대학교 첫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
한과목 빼고는 그럭저럭 본것 같네요
그 한과목이 매우 뭐같다는 얘기가 있어요
ㅋㅋㅋ...............
교수님 : 이거! 이거 중요해, 다 외워야되 알았지? ==> 시험에 안나온다
교수님 : 이건 이런게 있다는거 알아두고, 알았지? ==> 시험에 나온다
ㅋㅋㅋㅋㅋㅋㅋ.........
교수님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교수님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게다가 이 학교
왜인지 컨닝에는 매우 관대해서
그냥 담부터는 외울자신 없는과목은 컨닝하려구요
잡지도 않더만
컨닝도 실력이라고 하던데
ㅋ...................
중간고사 끝나니 이제 아 뭔가 대학생이구나
문제가 서술하시오로 나오니 아 뭔가 대학생이구나
시험만 보고 다시 집에 오니 아 뭔가 대학생이구나
그리고 주말이 되서 이렇게 앉아서 컴만 하고있으니
아 뭔가 니트구나.......................orz
요즘 게임을 여러개 돌리고있습니다
포켓몬 블화라던가 드포라고 하는
좀 복잡한...
근데 의외로 중독성있는 게임이요
요즘 온라인 게임말고 그런 간단한게임이 끌리는것같아요
맞다. Translate 말인데 하기로 했거등요
근데....사이트 만드는게 머리가 복잡해서
이걸 블로그로 하나 만들까 아니면
아예 홈페이지를 할까
솔직히 블로그로 하고싶은데 마음에 쏙 드는 뭐랄까
템플릿? 그런게 없음요......ㅠ
글도써야하고 그러는데
주말만되면 멍하니 게임이나 하고있으니
의욕도 없고
슬럼프.................랄까
게을러진듯..ㅇㅇ.....
신작 시작하는건 좀 미루고
낙서 하던거나 조금 이어서 해야겠어요
왜이렇게 벌려놓은게 많아